オンライン献花
記憶は、心に刻まれることで、
再び誰かの心を照らします。
義人・李秀賢の精神を次の人へ手渡す、小さな陽光とな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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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 投稿日 2026.10.07 당신의 따뜻함이 한국과 일본에 널리 퍼지기를 바랍니다...그리고 저도 그런 사람 될수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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ともみ 投稿日 2026.10.01 Twitterで知りました。素敵な方がいらっしゃったんだなぁと心が温まり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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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오 投稿日 2026.09.25 감사합니다. 숭고한 희생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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ひろ 投稿日 2026.09.23 忘れ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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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혜 投稿日 2026.09.22 숭고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걱정 근심 없이 행복하시길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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なち 投稿日 2026.09.22 忘れ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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さな 投稿日 2026.09.22 小学生の時に授業で李秀賢さんのことを知りました。新大久保を通るたびに思い出します。ずっとずっと忘れ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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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ko 投稿日 2026.09.21 どうか安らか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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