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EE SOO-HYUN ONLINE MEMORIAL HALL

이수현, 1월의 햇살로 남다

한 사람의 용기는 세월이 지나도 사람을 비춥니다.

의인 이수현은

2001년 1월 26일, 도쿄 신오쿠보역. 한 청년은 위험에 처한 한 사람을 구하기 위해 망설임 없이 선로로 뛰어들었습니다.
그의 이름은 이수현. 그의 선택은 한순간이었지만, 그가 남긴 인간애는 지금도 한국과 일본의 마음을 잇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를 슬픔 속에만 머물게 하지 않고, 오늘의 기억과 내일의 한일 우호로 이어가고자 합니다.

온라인 헌화

기억은 남겨질 때 다시 누군가의 마음을 비춥니다.
추모는 슬픔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한 줄의 마음은 의인의 정신을 다음 사람에게 전하는 작은 햇살이 됩니다.

CMAN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