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들의 이수현씨 추모 편지 잇따라
일본정부는 일본어를 배우는 한국청소년 10여명을 해마다 2주일 일정으로 일본에 초청해 일본어 연수와 일본 청소년과의 교류 등을 통해 한국과 일본 두나라의 이해와 우호증진을 꾀하기로 했다고 NHK방송은 보도했다.이수현, 그가 숨진 지 벌써 한 달이 다 돼 가지만 그가 남긴 살신성인 용기는 갈수록 빛을 더하고 있다. 국경을 넘은 일본인들의 추모가 편지에 담겨서...
보도자 KBS ㆍ 보도일자 2001-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