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주의 그곳에서 만난 책 <101> 장현정 작가의 인물 에세이 ‘이수현, 1월의 햇살’
- 2001년 선로 위 일본인 구하고 - 목숨 잃은 이수현 숨겨진 이야기 - 대학 때 록밴드 함께한 작가가 - 친구·유족 목소리 담아내 출간 이수현. 2001년 1월 26일, 일본 도쿄 신주쿠의 신오쿠보역에서 선로에 떨어진 일본인을 구하던 중 사망한 대한민국 청년이다....
보도자 국제 ㆍ 보도일자 2021-03-07
의인 이수현 관련 언론보도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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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의 그곳에서 만난 책 <101> 장현정 작가의 인물 에세이 ‘이수현, 1월의 햇살’
- 2001년 선로 위 일본인 구하고 - 목숨 잃은 이수현 숨겨진 이야기 - 대학 때 록밴드 함께한 작가가 - 친구·유족 목소리 담아내 출간 이수현. 2001년 1월 26일, 일본 도쿄 신주쿠의 신오쿠보역에서 선로에 떨어진 일본인을 구하던 중 사망한 대한민국 청년이다....
보도자 국제 ㆍ 보도일자 2021-03-07
故이수현씨
30일 오후4시20분 부산 김해공항 입국장. 일본 도쿄 전철역에서 철로에 떨어진 일본인을 구하려다 숨진 이수현(27)씨의 영정이 외삼촌 신명교(44)씨 품에 안겨 들어왔고, 이어 이씨 유해함이 아버지 이성대(62)씨 손에 들려 귀국했다.공항에는 이씨 여동생 수진(25)...
보도자 조선 ㆍ 보도일자 2021-01-30
"아들의 생전 모습 보는 것 같아 기다렸지만" 故이수현씨 20주기 추모식
의인이수현씨 모친자필과 영상메시지로 대신 日 긴급사태 선언으로 입국 어려워져 한일관계 악화 속 고인의 희생 회자 정부에서는 정세균 총리 명의 조화 보내 "아들의 기일이 되면 신오쿠보역에서 헌화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아들의 생전 모습을 보는 것 같아 그나마 작은 기쁨이었...
보도자 파이낸셜 ㆍ 보도일자 2021-01-26
故 이수현 20주기 추도식...고귀한 희생 기려
일본인을 구하려고 선로에 뛰어들어 숨진 의인 고 이수현 씨의 20주기 추모 행사가 도쿄 신오쿠보에서 열렸습니다. 고 이수현 씨를 기념해 설립된 LSH 아시아 장학회 가토리 요시노리 회장 등 추모 행사 관계자들은 오늘 오후 사고 현장인 JR 신오쿠보역을 찾아 헌화한 뒤 ...
보도자 ytn ㆍ 보도일자 2021-01-26
'의인' 이수현 20주기…어머니 "누구라도 그랬을 것"
일본 유학 도중 지하철 선로에 떨어진 일본인을 구하려다 목숨을 잃은 의인 이수현 씨가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20년이 됐습니다. 부산에서 그를 기리는 한일 합동 추모식이 열렸습니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부산 영락공원에 많은 사람이 모였습니다. 이곳은 ...
보도자 연합 ㆍ 보도일자 2021-01-26
20주기 한일합동 추모식
일본 지하철 역에서 자신을 희생하고 낯선 일본인을 구하려던고 이수현 씨가 세상을 떠난지 오늘(26)로 꼭 20년이 됐습니다. 한일 관계는 냉랭하지만 한일 양국에서 고 이수현 씨를기억하는 마음은 여전합니다. 일본에서 유학중이던 고 이수현 씨. 지난 2001년 1월 26일...
보도자 knn ㆍ 보도일자 2021-01-26
義人 이수현 20주기…"그의 인간애, 결코 잊지 못합니다"
일본인들 영화 등 제작…고귀한 뜻 이어"한일관계 악화해도 신뢰 무너지지 않아정의로운 행동 충격… 교과서에도 실려" "그의 인간애, 정의로운 행동은 일본 국민에게 큰 충격을 줬습니다. 정말 인간으로서 훌륭한 행동이었습니다." 고(故) 이수현을 소재로 한 영화 '가케하시'를 제작한 나카무라 사토미 감독은 26일 의인 이수현씨의 20주기 추모일을 앞두고 가진 연...
보도자 디지털타임즈 ㆍ 보도일자 2021-01-24
수많은 韓日외교관들도 못한 일을 수현이 혼자 해냈다
20일 오후 1시 일본 도쿄 신오쿠보역. 플랫폼으로 향하는 계단 벽 앞에 3명의 일본인이 고개를 숙이며 묵념을 했다. 2001년 1월 26일 오후 7시15분 경 선로에 추락한 일본인을 구하려다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고(故) 이수현 씨(1974~2001)를 기리는 추모의...
보도자 동아 ㆍ 보도일자 2021-01-24
의인 이수현 20주기… “그는 우회하지 않는 ‘폼생폼사’ 인간이었다”
친구인 장현정 ‘호밀밭’ 대표평전 ‘이수현, 1월의 햇살’ 발간 "무대에 오르면 '멋져야 한다'며 담배를 물었습니다. 잘 때는 샤워가운을 입어야 했죠. 그야말로 '폼생폼사'였어요. "일본에서 선로에 추락한 현지인을 구하려다 세상을 떠난 고 이수현 씨. 살아생전 이 씨는...
보도자 부산 ㆍ 보도일자 2021-01-23
故이수현 모친 “아들이 바랐던 한일 가교역할, 죽는 날까지 다할 것”
2001년 1월 26일 일본 도쿄 신오쿠보역에 떨어진 일본인을 구하려다 사망한 유학생 이수현 씨(당시 27세)의 어머니 신윤찬 씨(71·사진)가 20일 아들의 사망 20주기를 맞아 양국 언론과 화상 인터뷰를 갖고 “아들이 못 한 일을 내가 물려받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생이 다하는 날까지 교류 현장에 참석해 한일 간 가교 역할을 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
보도자 동아 ㆍ 보도일자 2021-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