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日은 이웃… 교류 계속해 단절 없애야
“한국과 일본은 이웃이다. 단절 등은 절대 있을 수 없다. 상호 간에 다양한 사람과 계속 교제해야 한다.” 2001년 일본 도쿄(東京) 신오쿠보역에서 취객을 구하려다 숨진 ‘의인(義人) 이수현’ 씨의 어머니 신윤찬 씨(70)가 22일 아사히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처럼 강조했다. 아사히는 지난해 말부터 한일 간 상호 이해를 넓히기 위해 릴레이 인터뷰를 진행하고...
보도자 동아 ㆍ 보도일자 2020-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