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의 공간

온라인 헌화하기

기억은 남겨질 때 다시 누군가의 마음을 비춥니다.

추모는 슬픔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한 줄의 마음은 의인의 정신을 다음 사람에게 전하는 작은 햇살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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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헌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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のぐり

작성일 2026.09.20

あの日犠牲になったあなたと、もう一人の方のことを心に刻み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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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채

작성일 2026.09.20

아름답고 용감한 사람을 잊지 않을게요.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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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沢道子

작성일 2026.09.20

このニュースは忘れていません 若い尊い命が犠牲になり 悲しかったです 異国の地で人命救助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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うり

작성일 2026.09.20

貴方のような人でありたいと思います。遺されたご家族皆様に心は寄り添ってお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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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ちよ

작성일 2026.09.20

K-POPを好きになったのをきっかけに、新大久保に行く様になり、駅の階段に刻まれたお名前を見かけると手を合わせさせて頂いております。イ様には心から『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と申しあげた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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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野陽子

작성일 2026.09.20

これからも、李秀賢さんのことは忘れ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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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기야마사요

작성일 2026.09.20

신오쿠보역에 갈 때는 꼭 당신을 위해 기도합니다. 편히 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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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子

작성일 2026.09.20

中学教師を退職した者ですが、事故の数ヶ月後に、道徳の授業で李秀賢さんのことを取り上げ、同じことができるだろうかと、涙ながら生徒と一緒に考えたことがあります。決して忘れてはならないことです。安らかに。
CMAN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