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의 공간

온라인 헌화하기

기억은 남겨질 때 다시 누군가의 마음을 비춥니다.

추모는 슬픔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한 줄의 마음은 의인의 정신을 다음 사람에게 전하는 작은 햇살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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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헌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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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환

작성일 2026.09.18

여전히 잊지 않고 있습니다. 당신을 그리워합니다.
21

성열

작성일 2026.09.17

누군가를 위해서 먼저 나설 수 있는 마음, 본받고 싶습니다. 다시 또 생각날 때면 글 남기러 오겠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20

김

작성일 2026.09.16

꽃다운 나이에 아름다운 별이 되신 그대, 어찌 존경하지 않을 수 있으리오. 한국과 일본, 두 나라의 마음을 몸소 이어주신 그대. 그 숭고한 용기와 따뜻한 마음을 오래도록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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ゆう

작성일 2026.09.16

妹が縁あって新大久保に住みだした時、初めて新大久保の駅を利用しました。 その時に駅の壁にこの事故の説明書きを見つけました。 でも沢山の人が行き交う中、なかなか読むことができず、手も合わせるのも不謹慎ですが恥ずかしい気持ちのまま今に至ります。 今度、新大久保駅を利用する時に気持ちを向けていければな、と思います。 これからも今以上に日韓関係が良くなりますよう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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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작성일 2026.09.16

잊지 않을게요. 어린 시절 같은 학교 후배여서 정말 큰 귀감이 되었습니다.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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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

작성일 2026.09.16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당신의 용기를 우리는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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ミキ

작성일 2026.09.16

よく覚えています。本当に頭が下がります。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あなたのような尊い志の方が亡くなられた事が残念でなりません。どうか安らか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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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

작성일 2026.09.16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CMAN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