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의 공간

온라인 헌화하기

기억은 남겨질 때 다시 누군가의 마음을 비춥니다.

추모는 슬픔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한 줄의 마음은 의인의 정신을 다음 사람에게 전하는 작은 햇살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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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헌화하기
102

てら

작성일 2026.10.08

安らかに。
101

くみこ

작성일 2026.10.08

あなたのように強く優しい人がいたことを忘れません
100

えみこ

작성일 2026.10.07

あれから25年も経つのですね。 胸の痛む出来事でした。 ご冥福を心よりお祈りいたします。
99

ma

작성일 2026.10.07

その勇気ある行動に、心から敬意を表します。
98

エリー

작성일 2026.10.07

따뜻하고 용감한 심장을 가졌던 이수현님께 꽃을 바칩니다. 감사합니다.
97

あさい

작성일 2026.10.07

ありがとう
96

きょう

작성일 2026.10.07

新大久保駅に行くたびに秀賢さんを思い出します。 私もあなたを見習って、人に手を差し伸べられるような人になりたいです。
95

HIROYUKI OHARA

작성일 2026.10.07

あなたの行動に感銘を受け、駅に追悼に行きました。あなたの行動は人類を照らす光だと思っています。一生忘れず、子どもにも伝えていきます。
CMAN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