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의 공간

온라인 헌화하기

기억은 남겨질 때 다시 누군가의 마음을 비춥니다.

추모는 슬픔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한 줄의 마음은 의인의 정신을 다음 사람에게 전하는 작은 햇살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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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헌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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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

작성일 2026.10.07

당신의 따뜻함이 한국과 일본에 널리 퍼지기를 바랍니다...그리고 저도 그런 사람 될수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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ともみ

작성일 2026.10.01

Twitterで知りました。素敵な方がいらっしゃったんだなぁと心が温まりました。
92

박찬오

작성일 2026.09.25

감사합니다. 숭고한 희생 기억하겠습니다...
91

ひろ

작성일 2026.09.23

忘れません
90

송지혜

작성일 2026.09.22

숭고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걱정 근심 없이 행복하시길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89

なち

작성일 2026.09.22

忘れません
88

さな

작성일 2026.09.22

小学生の時に授業で李秀賢さんのことを知りました。新大久保を通るたびに思い出します。ずっとずっと忘れ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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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ko

작성일 2026.09.21

どうか安らかに。
CMAN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