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헌화하기
기억은 남겨질 때 다시 누군가의 마음을 비춥니다.
추모는 슬픔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한 줄의 마음은 의인의 정신을 다음 사람에게 전하는 작은 햇살이 됩니다.| 94 |
마사 작성일 2026.10.07 당신의 따뜻함이 한국과 일본에 널리 퍼지기를 바랍니다...그리고 저도 그런 사람 될수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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ともみ 작성일 2026.10.01 Twitterで知りました。素敵な方がいらっしゃったんだなぁと心が温まり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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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오 작성일 2026.09.25 감사합니다. 숭고한 희생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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ひろ 작성일 2026.09.23 忘れ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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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혜 작성일 2026.09.22 숭고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걱정 근심 없이 행복하시길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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なち 작성일 2026.09.22 忘れ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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さな 작성일 2026.09.22 小学生の時に授業で李秀賢さんのことを知りました。新大久保を通るたびに思い出します。ずっとずっと忘れ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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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ko 작성일 2026.09.21 どうか安らか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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