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이수현 추모음반 출반
한국인 유학생 이수현씨가 일본 지하철역에서 선로에 떨어진 취객을 구하려다 목숨을 잃은지도 2년이 되었다. 한일양국이 합동으로 제작한 추모음반이 나왔다. 선로에 떨어진 일본인 취객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몸을 던진 이수현씨의 죽음은 의인이 사라져가는 오늘의 세태에 잊기 어려운 감동으로 다가왔다. 멀리 이국땅에서 그렇게 저세상으로 떠난 아들에 대한 그리움을 어머...
보도자 KBS ㆍ 보도일자 2003-01-27
의인 이수현 관련 언론보도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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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수현 추모음반 출반
한국인 유학생 이수현씨가 일본 지하철역에서 선로에 떨어진 취객을 구하려다 목숨을 잃은지도 2년이 되었다. 한일양국이 합동으로 제작한 추모음반이 나왔다. 선로에 떨어진 일본인 취객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몸을 던진 이수현씨의 죽음은 의인이 사라져가는 오늘의 세태에 잊기 어려운 감동으로 다가왔다. 멀리 이국땅에서 그렇게 저세상으로 떠난 아들에 대한 그리움을 어머...
보도자 KBS ㆍ 보도일자 2003-01-27
轉落事故から2年 (신오쿠보역 사고로부터 2년..)
** 이 글은 일본 동경신문(東京新聞 )에 난 기사를 번역한 것입니다 ** 「감사합니다 門」 “용기”퇴색시키지 않는다 JR신오쿠보역에서 선로에 전락한 취객을 구하려고 하다 카메라맨 關根史朗(세끼네시로우,당시47세)씨와 한국인 유학생 이수현 군(당시26세)이 운명을 달리...
보도자 동경 ㆍ 보도일자 2003-01-26
혼성 4인조 밴드 체리필터 -열연하던 수현兄 체취 느끼며 …
'나는 낭·만·고·양·이. 홀로 떠나가버린 깊고 슬픈 나의 바다여~.' 노래처럼 바다를 그리워하던'낭만 고양이' 체리필터가 21일 지방투어의 마지막 기착지로 부산을 찾았다. 체리필터는 76년생 정우진(기타)과 연윤근(베이스), 77년생 손상혁(드럼,랩), 조유진(보컬)으로 구성된 혼성 4인조 밴드. 시끌벅적한 모던 록 밴드들과는 차별화를 이루며 인기를 얻고...
보도자 부산 ㆍ 보도일자 2002-12-12
"그대의 용기 잊지 못해" 故이수현씨 추모 日人이 음반 제작
지난해 1월 일본인 취객을 구하려다 목숨을 잃은 한국인 유학생 이수현(당시 26세)씨의 추모 음반이 한 일본인에 의해 제작된다. 일본 아이치(愛知)현 오카자키(岡岐)시에서 양복점을 운영하는 마쓰이 다카시(松井隆史·56·사진)씨는 李씨의 죽음을 추모하기 위해 최근 `도라...
보도자 중앙 ㆍ 보도일자 2002-11-26
이수현씨 부친 “내 아들이 日에서 다시 태어난 느낌”
"우리 애는 곁을 떠났지만 장학금 수여식에 와 보니 내 아들이 일본에서 다시 태어난 느낌입니다." 17일 오전 일본 도쿄(東京) 신쥬쿠(新宿)구의 한 이벤트홀에서 열린 '이수현(李秀賢)현창(顯彰)장학회' 첫 번째 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한 고 이수현씨의 부친 이성대(李盛大)씨는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고 이수현씨는 고려대 무역학과를 다니다 일본에 유학, 일본어...
보도자 동아 ㆍ 보도일자 2002-10-17
日本人の獻花 今も (일본인의 헌화 지금도..)
** 이 글은 일본 아사히 신문(朝日新聞 )에 난 기사를 번역하였습니다 ** 勇氣が生んだ交流 父を激勵.. 부산은, 작년 1월 JR신오쿠보역사고로 선로에 떨어진 남성을 구하려다 사망한 한국인 유학생 이수현군(당시26세)이 살던 곳이다. 사고로부터 20개월이 지난 지금도 ...
보도자 아사히 ㆍ 보도일자 2002-09-30
新大久保驛「勇氣ある死」李さんの父留學先理事長を招待
** 이 글은 일본 마이니치 신문(每日新聞)에 난 기사를 번역하였습니다 ** 新大久保驛「勇氣ある死」李さんの父留學先理事長を招待 (신오쿠보역 「용기있는 죽음」 이군의 아버지, 학교 이사장을 초대) JR 야마테선 신오쿠보역에서 작년 1월, 홈에 추락한 남성을 구하려다 사망한 한국인유학생 이수현군(당시26세)의 부친, 이성대(63세, 부산시거주)씨가 수현군이 생전...
보도자 마이니치 ㆍ 보도일자 2002-09-29
故이수현씨 유품 고대에 기증
지난해 1월 일본 도쿄(東京)의 지하철역 선로에 떨어진 일본인 취객을 구하려다 목숨을 잃은 이수현(李秀賢·당시 26세)씨의 유품이 26일 모교인 고려대에 기증됐다. 이씨의 아버지 이성대(李盛大·63)씨 등 유가족은 이날 오후 고려대를 방문해 한국과 일본 정부가 이씨에게...
보도자 동아 ㆍ 보도일자 2002-09-26
이수현 추모 홈페이지 오픈
"수현오빠, 영원히 기억할께요." 지난해 1월 일본 도쿄의 전철역에서 취객을 구하려다 숨진 의로운 청년 이수현씨(당시 28세)의 친동생 수진씨(27)가 오빠를 추모하는 홈페이지(www.soohyunlee.com·사진)를 열었다. 지금까지 포털사이트에 카페 형식의 추...
보도자 굿데이 ㆍ 보도일자 2002-09-23
勇氣が友好生む (용기가 우호를 만들다)
** 이 글은 일본 마이니치 신문(每日新聞)에 난 기사를 번역하였습니다. ** - 2002 아시아게임 대회중 - JR야마노테선 신오쿠보역에서 작년 1월, 홈에서 추락한 남성을 구하려다 목숨을 잃은 한국인유학생..이수현군(당시 26세)의 용기있는 행동에 일본전체가 칭찬의 목소리로 들끓었다. 출생지 부산에 있는 묘소와 추모비에는 지금까지 그 유덕을 기리기위하여...
보도자 마이니치 ㆍ 보도일자 2002-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