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콘서트 한-일 양국서 열릴예정..
지난해 1월 26일 일본 도쿄(東京) 전철역에서선로에 떨어진 일본인 취객을 구하려다 목숨을 잃은 고(故) 이수현씨(26)와 일본인세키네 시로(47)씨를 추모하는 자선 콘서트가 한ㆍ일 양국에서 열린다. 오는 10월 13일(오후 2시, 6시 30분) 일본 도쿄 나가노 선 플라자에서 열리는「너무 늦은 제전」이라는 이번 콘서트는 잊혀져 가는 두사람의 정신을 기리고...
보도자 굿데이 ㆍ 보도일자 2002-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