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이수현 씨 1주기 추모행사, 부산
일본 도쿄지하철역에서 선로에 떨어진 일본인 취객을 구하려다 숨진 이수현 씨의 1주기인 오늘 그의 의로운 정신을 기리는 추모행사가 한일 양국에서 이어졌다. 한국에서는 아름다운 청년 고 이수현 씨의 넋을 기리는 추도식이 부산 정수사에서 거행되었다. 영정 속의 해맑은 웃음,...
보도자 KBS ㆍ 보도일자 2002-01-26
의인 이수현 관련 언론보도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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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수현 씨 1주기 추모행사, 부산
일본 도쿄지하철역에서 선로에 떨어진 일본인 취객을 구하려다 숨진 이수현 씨의 1주기인 오늘 그의 의로운 정신을 기리는 추모행사가 한일 양국에서 이어졌다. 한국에서는 아름다운 청년 고 이수현 씨의 넋을 기리는 추도식이 부산 정수사에서 거행되었다. 영정 속의 해맑은 웃음,...
보도자 KBS ㆍ 보도일자 2002-01-26
이수현씨 1주기..."꽃다운넋 길이 기억"
고 이수현씨의 1주기를 맞아 한·일 양국에서 다양한 추모행사가 잇따르고 있다. 26일 오전 10시 수현씨 위패가 안치된 부산 연제구 대한불교 조계종 정수사에서 추도 법회가 열리는 데 이어, 오후 5시에는 동아시아문화교류재단 주최로 부산 금정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추도 음...
보도자 조선 ㆍ 보도일자 2002-01-25
김 대통령, 고 이수현씨 1주기 애도
김대중 대통령은 25일 일본 도쿄의 전철역에서 일본인을 구하려다 숨진 고 이수현씨의 부산 자택에 난을 보내 고인의 1주기를 추모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김 대통령은 "고인이 비록 유명을 달리했지만 살신성인의 희생정신은 한일 양국 국민들의 가슴속에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보도자 KBS ㆍ 보도일자 2002-01-25
이수현씨 1주기 추모 발길
일본 도쿄에서 취객을 구하고 숨진 故이수현씨의 1주기를 하루 앞둔 25일 부산어린이대공원에 세워진 이씨의 추모비에는 이씨를 추모하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보도자 중앙 ㆍ 보도일자 2002-01-25
이수현씨 가족 "각계의 뜨거운 성원 보답할 터"
이수현씨의 아버지 이성대(李盛大·63)씨와 어머니 신윤찬(辛潤贊·52)씨는 아직도 아들을 생각하면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이제 한국과 일본을 잇는 가교역할을 하고 싶다던 아들의 ‘염원’을 위해서라도 힘을 내야지요.” 이렇게 말은 하지만 이씨의 눈에는 어느새 눈물이...
보도자 동아 ㆍ 보도일자 2002-01-24
'아름다운 죽음' 故이수현씨 26일 1주기
“친구(親舊). 오래두고 가깝게 사귄 벗이라고 했나. 과연 내가 너를 친구라 부를 자격이 있을까. 하지만 감히 친구라 부르고 싶구나.” 지난해 1월 26일 일본 도쿄(東京)의 신오쿠보(新大久保) 지하철역에서 선로에 떨어진 일본인을 구하려다 숨진 이수현(李秀賢·당시 고려대 무역학과 4년 휴학 중)씨. 그의 대학 때 같은 과 단짝이었던 성현태(成鉉泰·28·회사...
보도자 동아 ㆍ 보도일자 2002-01-24
지하철서 취객 구한 고교생 의인
한 고교생이 목숨을 걸고 지하철 선로에 떨어진 취객을 구해냈다. 23일 청소년보호위원회에 따르면 서울고 3년생인 정만채(19)군은 지난 20일 오후 9시40분께 서울 지하철 1호선 동대문역에서 술에 만취해 지하철 선로로 떨어진 50대 남자를 발견하고 선로로 뛰어내려가 ...
보도자 KBS ㆍ 보도일자 2002-01-23
[동아일보선정 ‘올해의 인물’]아름다운 청년 이수현
동아일보는 지하철 선로에 떨어진 일본인을 구하려다 목숨을 잃은 이수현(李秀賢)씨를 ‘올해의 인물’로 선정했다. 이씨는 우리들이 잊고 살아가던 희생과 용기의 가치를 새삼 일깨워줬다. 그의 의로운 죽음에 일본열도는 함께 울었고, 숱한 ‘게이트’ 추문에 진저리를 쳤던 한국인...
보도자 동아 ㆍ 보도일자 2001-12-30
이수현씨 의로운 죽음.. 중학교 교과서 실려
고(故) 이수현씨에 대한 이야기가 중학교 교과서에 실린다. 교육인적자원부는 내년도 중학교 2학년 도덕 교과서의 ‘사회생활에 필요한 가치 탐색’이라는 단원에 ‘재일 한국 유학생의 의로운 죽음’이라는 제목으로 이씨의 이야기를 싣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씨의 사례를 소...
보도자 조선 ㆍ 보도일자 2001-12-13
이수현씨 추모 장학기금 설립…부친 고려대에 1억 전달
일본 도쿄(東京) 지하철에서 1월 일본인 승객을 구하고 숨진 이수현(李秀賢)씨의 아버지 이성대(李盛大·62)씨가 19일 장학사업에 써달라며 1억원을 아들의 모교인 고려대에 전달했다. 이 기금은 그동안 일본의 각종 단체와 기관 및 개인으로부터 받은 돈의 일부로 수현씨가 ...
보도자 동아 ㆍ 보도일자 2001-10-19